에서 이슬을 머금은 나무의 새로운 장을 연 준수의 사랑해~
소풍
상해가 마지막이라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, 이렇게 새로운 애드립을 시전하고 끝나 버리면 나는 어떡하라는 말인지. 근데 이번 상해 기자회견에서 투어가 더 이어질 수 있을 것 처럼 얘기를 한 준수 때문에 한 번 또 기대해 봄.ㅎㅎㅎ
의상이 좀 다르니 기자회견 사진 한 장. 
이번에는 빨간시아, 체리시아임.
그리고 공연 다음날 바로 축구하러 수원 가신 단장님. 휴...열정....
사진 속에.
축구왕 시아.
시제스 상해 사진 좀 더 올림. 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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